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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․연안 전통지식 생물자원 기반, 식·의약품 산업 소재 개발 위해 ‘맞손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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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70회 작성일 22-11-10 13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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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, (주)도담허브제약, 해밀원외탕전실 3자 간 업무협약 체결


- 도서·연안 생물자원 전통지식 기반의 식·의약품 소재 개발 및 산업화 지원을 위한 상생 협력 기대



□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(관장 류태철)은 11월 10일 자원관에서 ㈜도담허브제약(대표 주석용) 및 해밀원외탕전실(원장 우완용)과 3자 간 ‘전통지식 생물자원 기반 식·의약품 소재 개발 및 산업화’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
○ ㈜도담허브제약은 국내․외의 다양한 식·의약품의 제조 원료 및 약재를 확보하여 관련 연구기관과 산업체 등에 공급하고, 보유하고 있는 원료의 조제, 제형 기술 및 시설을 통해 관련 연구와 생산공정의 개발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.


○ 해밀원외탕전실은 생물자원 전통지식 기반 식·의약품의 소재를 개발하여 국내 다수의 제약업체 등에 납품하고 있고, 풍부한 임상적 데이터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 부분에서 수준 높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. 


 □ 3자 간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서·연안 지역의 전통지식 생물자원의 공동 개발․연구 등을 통해 식·의약품의 소재들을 개발하고, 개발된 소재를 공급 및 활용하여 생물산업화의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역할이다.


○ 이를 위해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연구 인력의 교류, 연구 장비․시설의 공동 활용과 더불어 공동 연구과제의 공동 발굴 및 수행 업무 등에 대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


 □ 금번, 업무협약으로 전통지식 기반 도서·연안 생물자원을 활용하여 원천기술 개발을 통해 의료․산업계 네트워크를 연계한 산업체·병원·국가기관 간 융복합 R&D 상용화 연구로 식·의약품 산업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.


○ 세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서·연안 지역의 전통지식 생물자원의 식·의약품 소재 개발, 산업화 연구 및 지원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.


 □ 류태철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장은 “이번 협약으로 도서·연안 지역 생물자원 전통지식 기반의 식·의약품 소재 개발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체계적인 협력과 지원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어, R&D 분야 역량강화 및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될 것” 이라고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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