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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섬, 무한한 가능성과의 만남

섬·연안 생물자원, 지속가능한 이용 넘어 식품 산업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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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57회 작성일 22-07-19 09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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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·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-  




□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(관장 류태철)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(이사장 김영재)와 7월 18일 오후 진흥원 회의실(전북 익산시 소재)에서 섬·연안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 및 성공적인 식품 산업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
 ○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섬·연안 생물자원의 식품 산업화를 위한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.




□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섬·연안 생물자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. 


 ○ 또한,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기능성 식품 원료은행을 구축하고 운영할 때 필요한 시료(원재료)를 공유하며, 지속적으로 섬·연안 생물소재의 동정* 정보를 제공한다.

    * 생물의 분류학상 위치 및 종(species)의 정보를 바르게 확인하는 작업 


 ○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섬·연안 생물 소재를 기반으로 식품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유효성분 대량 추출 장비 및 동물실험 관련 장비 등을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공동으로 활용하고, 관련 식품기업이 활용할 때는 장비 이용료를 40% 할인하여 제공한다.




□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이 다양한 섬·연안 생물자원의 식품 산업화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농식품 원료 산업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.


 ○ 류태철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장은 “식품으로 활용 가능한 섬·연안 생물자원의 다양성을 발굴해 보전하고 관리하여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식품 산업화에 기여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
 ○ 김영재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은 “양 기관의 상호 발전적인 협력을 통해 향후 식품 관련 기업들의 부가가치 상승을 기대하고 나아가 식품산업이 폭발적으로 부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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