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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섬, 무한한 가능성과의 만남

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, 생물자원 활용 연구분야의 국제 네트워크 확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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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62회 작성일 22-07-08 17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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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유럽 연구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 




□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(관장 류태철)은 7월 8일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(총장 한태준)와『섬·연안 생물자원 활용분야 확대를 위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-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업무협약』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

 ○ 겐트대학교는 1817년 벨기에 겐트시에 설립된 200년 역사의 유럽 명문대학으로 국제화를 목표로 유럽대학 최초로 한국에 확장 캠퍼스(인천 송도구)를 설립하여, 분자생명공학, 식품공학, 환경공학 전공으로 국제적인 인재를 양성 중이다.



□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섬·연안 지역의 생물을 연구하는 연구기관으로서 상호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연구 등을 통해 국제 연구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. 




□ 협약 주요내용은 ▲섬·연안 생물자원 공동 연구 및 활용 ▲상호 간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협력 ▲생물공학 관련 정보의 공유 및 자문 ▲생명과학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인적 교류 ▲ 기타 상호 합의한 협력 사항 및 공동 발전 방안 마련 등으로 업무협약 이행에 필요한 세부내용은 협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. 




□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기반으로 유럽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섬·연안 생물자원의 활용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물론 국가 생물주권 확보를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.


 ○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우리나라 섬·연안 생물자원 발굴·보전부터 생물자원을 활용한 기술 개발을 수행하는 전문연구기관으로 2020년 8월 설립 이후 현재까지 유용생물자원 664종(1,700여점)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.




□ 류태철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장은 “본 협약을 통해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국내 연구기관을 넘어서 국제적인 섬·연안 생물자원 연구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돋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.”고 밝혔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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