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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남·제주권역‘생물분류(식물, 조류, 곤충) 현장전문가 역량강화 교육과정’ 52명 수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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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 69회 작성일 22-11-11 09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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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(관장 류태철)은 7월부터 4개월여간 실시한‘호남․제주권역 2022년 생물분류 현장전문가 역량강화 교육과정’에 최종 52명이 수료하였다고 밝혔다.

 ㅇ ’생물분류 현장전문가 역량강화 교육과정‘은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전국 5개 권역에서 실시되었으며, 5개 권역 합동 수료식이 11월10일 서울 상연제에서 개최됐다.


□ 호남․제주권역은 식물·조류·곤충 등 3개 분류과정을 개설하였으며, 업무 현장에서 알아야 할 실무지식 습득을 위해 전남(목포․순천․완도․신안)과 제주 전역에서 실습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었다. 

  ㅇ 모든 수업에는 자원관의 책임급 박사 등 36명의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여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,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.


□ 한 교육 수료생은‘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의 생생한 전문지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’라며‘교육에 참여한 여러 교육생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, 전문지식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싶다’는 소감을 밝혔다.


□ 류태철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장은 “이번 교육이 생태․환경분야 업무 종사자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생물다양성 교육 활동 등에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”며, “앞으로도 호남․제주권의 생물다양성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기여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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